오늘의 식사(1.13) 후리가케버터밥
안녕하세요 드디어 금요일입니다.주말에 요즘 너무 소중한 하다비에 와서 출근길이 유난히 어둡고 막힌다. 단백질은 제대로 하루를 시작합니다.초코가 발라져 있어서 너무 맛있어요.그리고 10시도 안 돼 점심 메뉴를 고민하는 먹보 클럽. 그렇게 흐리고 무거운 날씨 덕분에(?) 짬뽕/짜장면 탕수육 가자. 점심 도착!!!! 셋이서 먹보 클럽 오픈 홍합이랑 오징어 너무 달아요. 하, 진짜 비오는 날에는 짬뽕 국물이 미쳐 모든 걸 […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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